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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2010-01-16, 10:42 오후,
by Gil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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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다음은 ubuntu 9.10 amd64 에서 했던 내용이다. 32비트에서도 별 다른 점은 없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일단 드라이버 파일을 따로 다운받아야 한다. 박스에 포함되어 있는 CD에는 Windows용 드라이버 밖에 없다.
ipTime홈페이지에 있는 2009-04-24 일자 드라이버는 컴파일이 안되니 ralink 홈페이지에서 새로 받자. N100UA는 RT3070을 사용한다. (RT2870인 것도 같긴한데… 어쨌든 난 RT3070 2009-11-10일자 2.1.2 버전으로 컴파일 성공했다.)
다운받은 뒤 다음과 같이 압축을 풀고,
tar xvjf 2009_1110_RT3070_Linux_STA_v2.1.2.0.tar.bz2
cd 2009_1110_RT3070_Linux_STA_v2.1.2.0/
Makefile 을 열어 다음을 확인한다.
RT28xx_MODE = STA
TARGET = LINUX
이제 소스를 컴파일한다.
sudo make
에러 없이 성공했다면 이제 설정 파일을 알맞게 고친다. (왜 3070이 2870이 되었냐고 물어도 그냥 그렇게 되어 있길래 그렇다고 밖엔…;;)
vi RT2870STA.dat
설정 파일의 각 설정값에 대해서는 iwpriv_usage.txt에 일부만-_- 나와있다.
몇몇 중요한(내가 아는..-_-) 설정값에는 다음의 것들이 있다.
- 첫 줄의 Default는 지워줘야 한다.
- SSID #네트워크 이름
- Channel #네트워크 채널
- AuthMode #인증방법
- EncrypType #인증할 때 사용하는 암호화 방법
- WPAPSK # WPA방식에서 암호(네트워크 키, Pre-Shared Key)
설정 파일을 복사한다. (/etc 밑에 디렉토리가 없으면 새로 만들어 복사한다.)
sudo cp RT2870STA.dat /etc/Wireless/RT2870STA/RT2870STA.dat
/etc/modprobe.d/blacklist.conf를 열어
sudo vi /etc/modprobe.d/blacklist.conf
맨마지막에 다음과 같이 추가한다.
blacklist rt2800usb
저장하고 컴퓨터를 껐다가 켜서 네트워크가 잘 잡히나 확인하면 된다.
컴파일 방법에 대한 내용은 드라이버 압축을 풀면 나오는 README_STA_usb 파일을 읽어보면 (좀 이상하지만) 잘 나와있고, 블랙리스트에 추가하는 내용은 이곳에 나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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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2009-11-29, 8:16 오후,
by Gil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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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얼마전부터 트위터를 살짝(^^;)하고 있는데, 그저 10여분 정도만 fallow하고 있는데도 글이 너무 많아 못읽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다. 속으로만 다들 어떻게 그 많은 글들을 보고 있나 싶었는데, 오늘 우연히 방통대 학보에서 트위터에 관한 기사를 읽어보고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기사 안에서 어떤 학우 분이 말씀하시길… 트위터를 라디오처럼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라디오처럼 한 번 지나간 내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새 내용만 보면 된다는 거다. 아하…
그 얘길 듣고 나니 그 동안 트위터에서 괜히 진지하게 다른 분들 글을 모두 보려고 했던 것 같았다. 그냥 가볍게 읽으면 되는 것을 말이다.
앞으로는 가볍게 보고 지나쳐야 겠다. 그런데 난 어차피 다른 분들과 의견 교환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듣기만 했었던 건데 뭐가 그렇게 심각했던걸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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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2009-10-29, 11:19 오후,
by Gil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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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추석 연휴 끝나갈 때 쯤부터 갑자기 공유기가 동작을 안하기 시작했다.
그냥 당장은 예전에 쓰던 공유기를 쓰고, 동작을 안하는 무선 공유기는 빼놓고 지냈다.
항상 마음으로는 고쳐야지 하고 날짜만 보내다가 얼마전에서야 공유기 회사에 고장 문의 전화를 했더니 공유기를 택배로 보내라 했다.
그런데 이야기 중 다른 부분은 이유를 알겠는데 아답터를 같이 보내라는 이유를 모르겠는거다.
아니, 분명 자기들 제품인데 남는 아답터가 없을 리는 없을 것이고… 같은 모델도 제품에 따라 다른 아답터를 쓰기도 하나… 내가 아답터 고장인 걸 제품 고장이라 했을까 싶어서 그런가…
이런 저런 여러 가지 생각을 하다가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쓰던 아답터가 공유기에 안 맞는 것이었다. ;;;
어…어라??
곰곰히 생각해보니 예전에 공유기를 처음 쓸 때, 쓰던 아답터를 썼더니 그냥 동작하길래 그냥 뒀던 기억이…. 헉.. ;;
호..혹시 내가 다른 아답터 써서 고장냈나??
어쨌거나 택배를 보내야 하겠기에 공유기 원래 아답터를 찾았는데,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았다. -_-;;
결국 인터넷으로 새로 아답터를 주문했고.. ㅜㅡ
새 아답터를 가져다가 일단 한 번 제대로 맞는 아답터로 끼워보자.. 해서 새로 산 아답터를 공유기에 꽃았더니!!!
잘 동작하더라…. ㅠㅠ
기분이 좋긴 한데… 공유기 회사에 귀찮게 문의한 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결국 대부분의 문제는 사용자에게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느꼈다… -_-;;
그리고,
왜 공유기 회사에서 아답터를 굳이 같이 보내라고 했는 지도 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