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음악’

종소리가 말랑말랑

종소리가 말랑말랑
GarageBand로 몇 가지 만들어 본 것들이 있지만, 이것도 역시 책 관련 글처럼 어쩌다 한 번 내키면 올리게 될 듯하다.
위의 곡은 저녁에 갑자기 대충 생각나서 끄적인 곡이다. 제목도 짓기가 참 그랬는데, 그냥 느낀대로 ‘종소리가 말랑말랑’이라고 유치한 제목을 붙여버렸다. ^^;;
곡의 느낌대로 벨소리로 이용할까 한다.

GarageBand

요즘 맥북 사면 주는 iLife에는 GarageBand라는 음악 편집 프로그램이 있다. 그냥 끼워주는 프로그램 같은 기분(-_-)이 들기도 하지만, 이게 은근히 쓸만하다. 아니, 상당히 좋다.
기본으로 들어있는 루프들도 재밌고, 그냥 역시 맥이라 그런건지 그냥 마우스로 끌어다 놓으면 되는 게 많아서 쓰기도 쉽다. 대강 베이스, 드럼, 기타 정도만 루프 끌어다 놓으면서 놀면 재밌다. 이런 음악 편집 같은 거 잘 [...]

Ubuntu Studio, Rosegarden

컴퓨터 한 켠에 Ubuntu Studio를 깔았습니다.
전부터 이런 저런 걸로 컴퓨터로 음악 만드는 것에 관심을 아주 조금 가지고 있었는데, 키보드 같은 것도 없는 주제에 상용 프로그램은 쓰기도 그렇고 리눅스에 오픈 소스 프로그램이 있을 것 같아 찾아낸 것이 Rosegarden입니다. 초보자가 보기엔 Sonar와 비슷한 생김새에 제가 원하는 기능(미디 편집, 악보 작성)이 지원되기에 Rosegarden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 음에는 당연하게도 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