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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ilchris' 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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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 저런 잡다하고 그저 그런 것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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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buntu amd64 Canon MP1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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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Jun 2010 09:26:38 +0000</pubDate>
		<dc:creator>Gilchris</dc:creator>
				<category><![CDATA[그 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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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분투 AMD64에는 프린터 설치할 때, Canon PIXMA MP140 Series가 목록에 없다.
프린터 추가 화면에서 제조사를 Canon을 고르고 들어가면 아래 화면처럼 모델 중에 PIXMA MP150 부터 목록에 있다.

그래서 열심히 구글에서 MP140에 대해 찾았는데 Canon 홈페이지에 가도 i386 용 드라이버만 있고, 그걸 받아도 설치도 안되고 해서 계속 고민만 해왔었는데&#8230;
오늘 갑자기 퍼득 떠오른 생각으로 드라이버 목록 중에 PIXMA MP150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분투 AMD64에는 프린터 설치할 때, Canon PIXMA MP140 Series가 목록에 없다.</p>
<p>프린터 추가 화면에서 제조사를 Canon을 고르고 들어가면 아래 화면처럼 모델 중에 PIXMA MP150 부터 목록에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2" title="프린터 드라이버 변경" src="http://gilchris.org/wp/wp-content/uploads/2010/06/프린터-드라이버-변경.png" alt="프린터 드라이버 변경" width="723" height="502" /></p>
<p>그래서 열심히 구글에서 MP140에 대해 찾았는데 Canon 홈페이지에 가도 i386 용 드라이버만 있고, 그걸 받아도 설치도 안되고 해서 계속 고민만 해왔었는데&#8230;</p>
<p>오늘 갑자기 퍼득 떠오른 생각으로 드라이버 목록 중에 PIXMA MP150을 고르고 설치하니&#8230; 그냥 프린터가 잘 된다. -_-;;;<br />
헐&#8230; 이게 뭐야&#8230;. 그동안 고생한 내 시간들은?? ㅠ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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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규 아파트 셀프 등기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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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Mar 2010 05:48:05 +0000</pubDate>
		<dc:creator>Gilchris</dc:creator>
				<category><![CDATA[그 외]]></category>
		<category><![CDATA[등기]]></category>
		<category><![CDATA[셀프 등기]]></category>
		<category><![CDATA[신규 아파트]]></category>
		<category><![CDATA[직접 등기]]></category>
		<category><![CDATA[혼자 등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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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요즘 똑똑한 젊은 친구들은 혼자서도 등기하던데&#8230; 게다가 신규 아파트면 쉽다더라구요.&#8217;라던 어떤 분의 말씀에 혹해서 혼자서 등기를 해보겠다고 시작했다. 내가 왜 그랬을까&#8230;
어떤 방식으로든 이 글을 검색해 들어왔다면 혼자서 등기를 내보겠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미리 말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아서 주체할 수 없거나 이걸 직접 해봐야지만 뭔가 꼭 얻을 것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냥 법무사에게 맡기길 바란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하려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요즘 똑똑한 젊은 친구들은 혼자서도 등기하던데&#8230; 게다가 신규 아파트면 쉽다더라구요.&#8217;라던 어떤 분의 말씀에 혹해서 혼자서 등기를 해보겠다고 시작했다. 내가 왜 그랬을까&#8230;</p>
<p>어떤 방식으로든 이 글을 검색해 들어왔다면 혼자서 등기를 내보겠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미리 말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아서 주체할 수 없거나 이걸 직접 해봐야지만 뭔가 꼭 얻을 것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그냥 법무사에게 맡기길 바란다.</span></strong></p>
<p>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하려면 정말 시간 많이 뺐긴다. (물론 아는 사람들은 금방하겠지만&#8230; 아는 사람은 이 글 안봐도 빨리 할 것이다.) 그리고, 전체 과정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생각보다도 거의 없다. 예를 들자면, 세무과 공무원은 취득세, 등록세만 알고 채권이나 등본 같은 것은 전혀 모르는 식이다. 그 외에도 아는 게 당연하다는 듯한 태도라던지, 중간중간 뭐하러 직접하냐는 둥 별소리를 다 듣는다. 그 분들이 꼭 나쁜 뜻으로 저런 말(태도)을 하는 건 아니지만, 뭔가 하려는데 준비가 미비한 상태로 가면 저런 마음 상하는 얘기 듣게 되기 쉽다. -_-;;</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그러니, 그냥 법무사에게 맡기길 바란다.</span></strong></p>
<p>그래도 굳이 직접 해야 겠다면 이 글이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br />
이 글은 2010년 2월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등기 내는 과정이 많이 바뀔 일은 없겠지만, 혹시 달라지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br />
그리고, 난 이쪽 전문가가 아니어서 내가 삽질해서 얻은 내용이 아니고서는 전혀 모르니 글에서 계약자 상황이 약간씩 다른 경우 등등 모르는 부분은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p>
<p>전반적인 등록 과정은 여기 저기 많은 글에 이미 나와있듯이 대략 다음과 같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br />
1. 아파트 잔금을 치룬뒤, 등기용으로 잔금 납부 확인서를 받는다. (등기용이라고 따로 있는 건 아니다.)<br />
2. 아파트 소재 (시,군)구청 민원실에 가서 본인(계약당사자)의 주민등록초본, 아파트의 집합건축물대장(전유부 포함), 토지대장(집합권등록부 포함)을 발급받는다.<br />
3. 계약서를 아파트 소재 (시,군)구청 지적과에 가서 검인을 받는다.<br />
4. 검인받은 계약서와 잔금 납부 확인서를 가지고 아파트 소재 (시,군)구청 세무과에 가서 취득세, 등록세 고지서를 받아 은행에서 납부한다.<br />
5. 농협, 신한은행 등에서 분양가(과세표준)에 따라 적정 금액의 제1종 국민주택채권을 산다. (샀다가 그 자리에서 판다. 즉시매도.)<br />
6. 매도자(대개 시행사)에게서 매도용 인감증명서(대개 법인), 위임장, 법인 등기부등본, 권리증을 받는다.<br />
7. 우체국, 농협 등에서 대한민국정부수입인지를 산다.<br />
8. 농협, 신한은행 등에서 대법원수입증지를 산다.<br />
9. 관할 등기소에 가서 등기신청서를 작성하고, 지금까지 모아온 것들과 함께 제출한다.<br />
</span></strong></p>
<p>이제 좀 자세히 특히 실수하기 쉬운 부분(내가 실수했었던 부분)을 중심으로 알아보자.</p>
<p>1. 잔금을 치르고</p>
<p>잔금을 치르고나면 매매 계약이 성립된 것으로 <span style="color: #000080;">잔금 치른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취득세 신고</span>를 해야 한다. (입주 날짜, 보존 등기 날짜 모두 관련이 없다.) 취득세는 신규 아파트의 경우 계약 금액의 1%이다.<br />
30일 내에 취득세 신고와 납부를 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붙는다. 가산세는 취득세 금액의 1% ~ 2%(정확히는 잘 모르겠다.)이고 여기에 지나간 날짜 하루마다 추가로 더 붙는다.</p>
<p>잔금을 납부하였으면 <span style="color: #000080;">잔금 납부 확인서</span>를 받아 두어야 하는데, 시행사에서 받아야 할 지, 시공사에서 받아야 할 지 확인을 해야 한다. 이 둘이 같은 경우라면 상관이 없지만, 다른 경우라면 한 쪽에 문의해서 알아보는 수 밖에 없다. 내 경우에는 중도금, 잔금 등을 모두 시행사 계좌로 입금을 했는데 시공사에서 잔금 납부 확인서를 받았다. 잔금 납부 확인서는 꼭 원본이 필요하거나 한 것이 아니므로 그냥 팩스 같은 걸로 받으면 된다. 그리고, 용어가 꼭 잔금 납부 확인서가 아닐 수도 있다. 그냥 돈을 받은 사람이 떼어주는 여태까지 돈 낸 기록을 확인 받는 서류라면 이름은 별로 중요치 않다.</p>
<p>2. 구청에서 필요한 서류 떼기</p>
<p>구청에서는 민원실, 지적과, 세무과를 돌아야 한다. 보통 세 군데가 붙어 있으므로 찾기는 쉽다.</p>
<p>민원실에 가서 내 <span style="color: #000080;">주민등록초본</span>을 뗀다. 주민센터(동사무소)나 인터넷, 자판기로 떼도 된다. (하지만 어차피 구청에 와야 하니&#8230;)<br />
지적과에 가서 아파트의 <span style="color: #000080;">집합건출물대장</span>을 전유부 포함해서 발급하고, <span style="color: #000080;">토지대장</span>을 집합권등록부 포함해서 발급받는다. 자판기가 편리하다.</p>
<p>집합건축물대장이나 토지대장은 보존등기가 나오기 전에는 정리가 안되어 있을 수 있으니 보존등기가 된 것을 확인하고 발급받으면 된다.<br />
이러한 것들은 미리 발급받지 않아도 등기 접수를 하기 전에만 떼어서 첨부하면 된다.</p>
<p>3. 계약서 검인</p>
<p>계약서(옵션이 있다면 옵션 계약서도 같이)를 가지고 (시,군)구청 민원실 중 지적과에 가면 <span style="color: #000080;">계약서 검인</span> 창구가 있다. 창구에 가서 검인 받으면 도장 몇 개 찍어준다.</p>
<p>4. 취득세, 등록세 납부</p>
<p>3번에서 검인한 계약서와 1번에서 받은 잔금 납부 확인서를 가지고 (시,군)구청 민원실 중에 세무과에 가면 &#8216;취득세/등록세 신고&#8217;라든지 하는 창구가 있다. 여기에 가서 창구 앞에 비치된 신고서에 주소 등 신상명세, 계약서 금액 등을 적고 도장을 찍어 제출하면 <span style="color: #000080;">취득세</span>와 <span style="color: #000080;">등록세</span> 납부 고지서를 발급해 준다. 신고서에 세액 적는 곳이 있지만, 세액을 직접 구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인터넷에서도 양식이 있으니 이를 이용해 출력하여 가져가도 된다.</p>
<p>취득세는 1번에서도 말했듯이 잔금을 치른 후 30일 이내에 납부하여야 한다. 보존 등기가 안 난 상태여도 잔금을 냈다면 취득세를 납부하여야 한다.<br />
등록세는 등기 서류에 영수증을 첨부하여야 하기 때문에 등기 전까지만 납부하면 된다. 등록세도 과세표준(계약서 금액)의 1%이고 등록세에는 지방교육세가 등록세의 0.2%만큼 더 붙는다. 즉 등록세+지방교육세 = 1.2%이다.</p>
<p>취득세와 등록세 납부 장소는 고지서에 써 있는데, 대개 해당 아파트 있는 지역 금융기관과 전국 농협, 우체국이다. 그리고 카드로 낼 수 있는 지역도 있는데, 어떤 카드가 되는 지는 해당 시,군,구청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도 있으니 확인하고 내면 된다.</p>
<p>5. 제1종 국민주택채권 매입</p>
<p>등기를 하려면 등록세 고지서에 적힌 과세표준액에 맞춰 <span style="color: #000080;">국민주택채권</span>을 매입하고 이 매입증을 제출하여야 한다. 매입 금액은 과세표준액과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데 <a href="http://blog.naver.com/tnrldi02/62690377" target="_blank">이곳</a>을 참조하면 된다. 매입은 농협, 신한은행에서 할 수 있다.<br />
국민주택채권 매입 금액은 어떤 지역 어떤 은행은 직접 게산도 해주고 하지만, 창구 직원이 계산 방법을 전혀 모르는 경우가 있으니 직접 계산을 해서 가야 한다.<br />
은행에 가면 요즘은 대개 입,출금 창구와 신규, 대출, 방카슈랑스 창구로 나뉘어 지는데 국민주택채권 매입은 각 은행마다 취급 창구가 다르니 입구에 서 있는 직원분께 물어보자. 구청 근처 농협이나 신한은행이라면 잘 가르쳐 줄 것이다.<br />
매입 후 즉시 매도로 해서 차액과 수수료만 주면 되는데, 차액과 수수료를 예측하기란 쉽지 않다. 요즘 광역시에 신규 분양 아파트 적당한 평수라면 과세표준의 26/1000 을 매입하게 되는 경우가 많겠는데 채권 할인율이나 기타 등등에 따라 변동폭이 꽤 있지만, 대강 80만원에서부터 200만원까지 될 것이다(어디까지나 예측이다.). 돈은 넉넉히 준비해 가자. -_-;</p>
<p>6. 매도자에게서 받을 것</p>
<p>매도자(주로 시행사)에게서 <span style="color: #000080;">매도용 인감증명서, 위임장, 법인 등기부등본, 등기 권리증(등기필증)</span>을 받아야 한다.<br />
직접 등기를 한다고 설명하고 받아야 하는데, 등기는 잔금 납부나 보존 등기 중 늦은 날짜로부터 60일 이내에 해야 하기 때문에 (늦으면 과태료가 나온다.) 60일 다 되어서 위의 서류를 달라고 했을 때, 매도자가 늦장을 부리면 답없다. 미리 미리 준비하자.</p>
<p>인터넷의 셀프 등기 글들을 보면 분양사무실에 얘기하면 위임장을 해주는 곳이 꽤 있나 보다. 그런데, 시행사가 시공사와 다른 경우, 게다가 시행사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경우에는 위임장을 그냥 발급해 주는 것이 아니라 직접 작성을 해 오면 도장만 찍어주겠다고 하는 경우가 있다. 내가 아쉬운 것이니 위임장을 작성해 가져가야 한다. 5번까지 다 되었다면 <a href="http://www.iros.go.kr/" target="_blank">인터넷 등기소</a>의 eForm을 이용하자. eForm 작성 후에 위임장을 출력할 수 있다. 직접 작성하려면 모르는 부분도 많고 맞게 썼는 지도 불안하고 여러모로 힘들다. 위임장을 만들었으면 매도자의 인감을 받아야 한다.</p>
<p>법인 등기부등본도 떼어주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다(하지만 거의 안 떼어주는 듯 하다). 안 떼어주면 등기소에 가서 등기 서류 제출 전에 떼면 된다. 자판기가 약간 더 싸다. 상대방 계약 당사자가 법인이 아니라면 그 사람에게서 주민등록등본을 받아야 한다.</p>
<p>등기권리증이나 등기필증을 받아야 하는데, 요즘은 등기필정보가 일련번호와 비밀번호를 이용해 관리된다. 따라서, 따로 서류를 안주고 그냥 일련번호와 비밀번호를 가르쳐주기도 한다. 잘 적어놓자.</p>
<p>7. 인지 구입</p>
<p>분양가가 1억원이 넘는다면 농협이나 우체국에서 <span style="color: #000080;">대한민국정부수입인지</span>(보통 그냥 인지라고 부른다)를 15만원어치 구입해서 검인계약서 뒷면에 붙여야 한다.</p>
<p>8. 증지 구입</p>
<p>등기 신청서에 적힌 금액대로 농협이나 신한은행에서 <span style="color: #000080;">대법원수입증지</span>를 사서 등기 신청서에 붙인다.</p>
<p>9. 등기신청서 작성 및 제출</p>
<p>등기신청서는 <a href="http://www.iros.go.kr/" target="_blank">인터넷 등기소</a>의 <span style="color: #000080;">eForm</span>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인터넷 등기소에는 인터넷으로 등기를 할 수도 있게 되어 있는데, 이는 거래 당사자 양쪽이 모두 인터넷 등기소를 이용하여야 하기 때문에 매우 힘들고(법인 대표가 인터넷 등기소에서 뭘 해줘야 하는데 해 줄리가&#8230;), 양식만을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는데 이는 또 작성이 막막하다. eForm을 이용한 등기신청서 작성은 <a href="http://blog.naver.com/jsooni?Redirect=Log&amp;logNo=20065324378" target="_blank">여기</a>에 아주 잘 나와있다.</p>
<p>eForm으로 등기신청서 작성 후, 출력해서 인지를 붙이고 서류들과 함께 아파트 관할 등기소로 가자. 편철은 지역마다 조금씩 다른 관행 같은 게 있으니 미리하는 것보다는 등기소에 가서 알아서 해주길 바라거나 물어가며 하면 된다.</p>
<p>제출할 때, 꼭 빠진 서류가 있는 지 물어보자. 그리고, 제출할 때에는 다 되었다고 해도 심사하는 사람은 따로 있기 때문에 부족한 내용에 대한 연락이 올 수도 있다.</p>
<p>등기신청서를 제출하고 며칠 뒤까지 별 말 없으면 등기부등본을 확인하면 등기가 완료되어 등기필정보를 찾을 수 있다. ^0^/</p>
<p>10. 등기필정보를 우편으로 받기</p>
<p>등기신청서를 제출할 때, A4 크기의 편지봉투에 적절한 가격의 우표를 붙이고 받는 사람에 내가 받을 주소를 써서 각종 서류 맨 뒤에 넣으면 등기필정보를 우편으로 받을 수 있다.<br />
우표은 우체국에서 무게를 달아 사야 하는데, 계약서+서류 두세 개 무게를 달고 등기우편이라고 하고 사면 된다.</p>
<p>마지막으로 당부를 하자면&#8230;<br />
시간 정말 많이 뺐긴다. 게다가 내가 아쉬운 입장으로 돌아다녀야 하기 때문에 더 힘들다. 특히, 은행 대출이 끼거나 해서 저당권 설정 등이 들어가야 하면 많이 복잡해진다(은행 협조도 구해야 하고 하니..).<br />
<strong><span style="color: #ff0000;">그러니, 웬만하면 그냥 법무사에게 맡기길 바란다.</span></strong></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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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분투64 ipTime N100UA 무선랜 카드 설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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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Jan 2010 13:42:16 +0000</pubDate>
		<dc:creator>Gilchris</dc:creator>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ipTime]]></category>
		<category><![CDATA[N100UA]]></category>
		<category><![CDATA[RT3070]]></category>
		<category><![CDATA[ubuntu]]></category>
		<category><![CDATA[랜]]></category>
		<category><![CDATA[무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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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음은 ubuntu 9.10 amd64 에서 했던 내용이다. 32비트에서도 별 다른 점은 없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8230;
일단 드라이버 파일을 따로 다운받아야 한다. 박스에 포함되어 있는 CD에는  Windows용 드라이버 밖에 없다.
ipTime홈페이지에 있는 2009-04-24 일자 드라이버는 컴파일이 안되니 ralink 홈페이지에서 새로 받자. N100UA는 RT3070을 사용한다. (RT2870인 것도 같긴한데&#8230; 어쨌든 난 RT3070 2009-11-10일자 2.1.2 버전으로 컴파일 성공했다.)
다운받은 뒤 다음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다음은 ubuntu 9.10 amd64 에서 했던 내용이다. 32비트에서도 별 다른 점은 없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8230;</p>
<p>일단 드라이버 파일을 따로 다운받아야 한다. 박스에 포함되어 있는 CD에는  Windows용 드라이버 밖에 없다.<br />
ipTime홈페이지에 있는 2009-04-24 일자 드라이버는 컴파일이 안되니 <a href="http://www.ralinktech.com/">ralink 홈페이지</a>에서 새로 받자. N100UA는 RT3070을 사용한다. (RT2870인 것도 같긴한데&#8230; 어쨌든 난 RT3070 2009-11-10일자 2.1.2 버전으로 컴파일 성공했다.)</p>
<p>다운받은 뒤 다음과 같이 압축을 풀고,</p>
<p>tar xvjf 2009_1110_RT3070_Linux_STA_v2.1.2.0.tar.bz2<br />
cd 2009_1110_RT3070_Linux_STA_v2.1.2.0/</p>
<p>Makefile 을 열어 다음을 확인한다.</p>
<p>RT28xx_MODE = STA<br />
TARGET = LINUX</p>
<p>이제 소스를 컴파일한다.</p>
<p>sudo make</p>
<p>에러 없이 성공했다면 이제 설정 파일을 알맞게 고친다. (왜 3070이 2870이 되었냐고 물어도 그냥 그렇게 되어 있길래 그렇다고 밖엔&#8230;;;)</p>
<p>vi RT2870STA.dat</p>
<p>설정 파일의 각 설정값에 대해서는 iwpriv_usage.txt에 일부만-_- 나와있다.<br />
몇몇 중요한(내가 아는..-_-) 설정값에는 다음의 것들이 있다.</p>
<p>- 첫 줄의 Default는 지워줘야 한다.<br />
- SSID #네트워크 이름<br />
- Channel #네트워크 채널<br />
- AuthMode #인증방법<br />
- EncrypType #인증할 때 사용하는 암호화 방법<br />
- WPAPSK # WPA방식에서 암호(네트워크 키, Pre-Shared Key)</p>
<p>설정 파일을 복사한다. (/etc 밑에 디렉토리가 없으면 새로 만들어 복사한다.)</p>
<p>sudo cp RT2870STA.dat  /etc/Wireless/RT2870STA/RT2870STA.dat</p>
<p>/etc/modprobe.d/blacklist.conf를 열어<br />
sudo vi /etc/modprobe.d/blacklist.conf</p>
<p>맨마지막에 다음과 같이 추가한다.</p>
<p>blacklist rt2800usb</p>
<p>저장하고 컴퓨터를 껐다가 켜서 네트워크가 잘 잡히나 확인하면 된다.</p>
<p>컴파일 방법에 대한 내용은 드라이버 압축을 풀면 나오는  README_STA_usb 파일을 읽어보면 (좀 이상하지만) 잘 나와있고, 블랙리스트에 추가하는 내용은 <a href="http://gcempire.tistory.com/378" target="_blank">이곳</a>에 나와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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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트위터&#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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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Nov 2009 11:16:42 +0000</pubDate>
		<dc:creator>Gilchris</dc:creator>
				<category><![CDATA[생각]]></category>
		<category><![CDATA[트위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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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전부터 트위터를 살짝(^^;)하고 있는데, 그저 10여분 정도만 fallow하고 있는데도 글이 너무 많아 못읽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다. 속으로만 다들 어떻게 그 많은 글들을 보고 있나 싶었는데, 오늘 우연히 방통대 학보에서 트위터에 관한 기사를 읽어보고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기사 안에서 어떤 학우 분이 말씀하시길&#8230; 트위터를 라디오처럼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라디오처럼 한 번 지나간 내용에 연연해 하지 말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얼마전부터 트위터를 살짝(^^;)하고 있는데, 그저 10여분 정도만 fallow하고 있는데도 글이 너무 많아 못읽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다. 속으로만 다들 어떻게 그 많은 글들을 보고 있나 싶었는데, 오늘 우연히 방통대 학보에서 트위터에 관한 기사를 읽어보고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p>
<p>기사 안에서 어떤 학우 분이 말씀하시길&#8230; 트위터를 라디오처럼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라디오처럼 한 번 지나간 내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새 내용만 보면 된다는 거다. 아하&#8230;</p>
<p>그 얘길 듣고 나니 그 동안 트위터에서 괜히 진지하게 다른 분들 글을 모두 보려고 했던 것 같았다. 그냥 가볍게 읽으면 되는 것을 말이다.</p>
<p>앞으로는 가볍게 보고 지나쳐야 겠다. 그런데 난 어차피 다른 분들과 의견 교환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듣기만 했었던 건데 뭐가 그렇게 심각했던걸까? ㅋ</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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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유기 고장?!</title>
		<link>http://gilchris.org/wp/?p=2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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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09 14:19:39 +0000</pubDate>
		<dc:creator>Gilchris</dc:creator>
				<category><![CDATA[생각]]></category>
		<category><![CDATA[결국 내가 문제]]></category>
		<category><![CDATA[공유기]]></category>
		<category><![CDATA[사용자불량]]></category>
		<category><![CDATA[아답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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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자제품은 항상 자기 짝에 맞는 아답터를 이용합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추석 연휴 끝나갈 때 쯤부터 갑자기 공유기가 동작을 안하기 시작했다.<br />
그냥 당장은 예전에 쓰던 공유기를 쓰고, 동작을 안하는 무선 공유기는 빼놓고 지냈다.</p>
<p>항상 마음으로는 고쳐야지 하고 날짜만 보내다가 얼마전에서야 공유기 회사에 고장 문의 전화를 했더니 공유기를 택배로 보내라 했다.<br />
그런데 이야기 중 다른 부분은 이유를 알겠는데 아답터를 같이 보내라는 이유를 모르겠는거다.</p>
<p><em>아니, 분명 자기들 제품인데 남는 아답터가 없을 리는 없을 것이고&#8230; 같은 모델도 제품에 따라 다른 아답터를 쓰기도 하나&#8230; 내가 아답터 고장인 걸 제품 고장이라 했을까 싶어서 그런가&#8230;</em></p>
<p>이런 저런 여러 가지 생각을 하다가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쓰던 아답터가 공유기에 안 맞는 것이었다. ;;;</p>
<p><em>어&#8230;어라??</em></p>
<p>곰곰히 생각해보니 예전에 공유기를 처음 쓸 때, 쓰던 아답터를 썼더니 그냥 동작하길래 그냥 뒀던 기억이&#8230;. 헉.. ;;</p>
<p><em>호..혹시 내가 다른 아답터 써서 고장냈나??</em></p>
<p>어쨌거나 택배를 보내야 하겠기에 공유기 원래 아답터를 찾았는데,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았다. -_-;;<br />
결국 인터넷으로 새로 아답터를 주문했고.. ㅜㅡ<br />
새 아답터를 가져다가 일단 한 번 제대로 맞는 아답터로 끼워보자.. 해서 새로 산 아답터를 공유기에 꽃았더니!!!</p>
<p><strong>잘 동작하더라&#8230;. ㅠㅠ</strong></p>
<p>기분이 좋긴 한데&#8230; 공유기 회사에 귀찮게 문의한 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8230; 결국 대부분의 문제는 사용자에게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느꼈다&#8230; -_-;;</p>
<p>그리고,<br />
왜 공유기 회사에서 아답터를 굳이 같이 보내라고 했는 지도 알았다.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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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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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n+1 풀이</title>
		<link>http://gilchris.org/wp/?p=226</link>
		<comments>http://gilchris.org/wp/?p=22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Oct 2009 15:25:27 +0000</pubDate>
		<dc:creator>Gilchris</dc:creator>
				<category><![CDATA[프로그래밍]]></category>
		<category><![CDATA[3n+1]]></category>
		<category><![CDATA[acm]]></category>
		<category><![CDATA[solution]]></category>
		<category><![CDATA[uva]]></category>
		<category><![CDATA[알고리즘]]></category>
		<category><![CDATA[풀이]]></category>
		<category><![CDATA[해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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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살짝 살짝 C++ 공부를 하고 있다. -_-a
그래서, 팀원들과 스터디 건도 있고 해서 acm 하나씩 풀어보기로 했다.
오늘은 대망의 첫 번째, 3n+1.
구현 자체는 별거 없고, 3초 제한시간 때문에 동적 프로그래밍(dynamic programming)을 써야 한다는 것만 신경쓰면 된다. 그 외에는  i보다 j가 작을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i보다 j가 작아도 i와 j의 출력 순서는 바뀌면 안된다는 함정-_-만 조심하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살짝 살짝 C++ 공부를 하고 있다. -_-a<br />
그래서, 팀원들과 스터디 건도 있고 해서 acm 하나씩 풀어보기로 했다.</p>
<p>오늘은 대망의 첫 번째, 3n+1.</p>
<p>구현 자체는 별거 없고, 3초 제한시간 때문에 동적 프로그래밍(dynamic programming)을 써야 한다는 것만 신경쓰면 된다. 그 외에는  i보다 j가 작을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i보다 j가 작아도 i와 j의 출력 순서는 바뀌면 안된다는 함정-_-만 조심하면 된다. (이 함정 때문에 계속 wrong answer가 나와서 당황했다.)</p>
<pre>#include &lt;iostream&gt;
#include &lt;map&gt;
using namespace std;

int main()
{
	unsigned long max, i, j, n, cnt, tmp;
	map &lt;unsigned long, unsigned long&gt; preCalculatedMax;

	while (cin &gt;&gt; i &gt;&gt; j, !cin.eof())
	{
		cout &lt;&lt; i &lt;&lt; " " &lt;&lt; j &lt;&lt; " ";
 		if (i &gt; j)
		{
			tmp = i;
			i = j;
			j = tmp;
		}

		max = 0;
		for (n = i; n &lt;= j; n++)
 		{
 			tmp = n;
 			cnt = 1;
 			while (tmp &gt; 1)
			{
				if (preCalculatedMax[tmp] &gt; 0)
				{
					cnt += preCalculatedMax[tmp];
					break;
				}
				else
				{
					tmp = (tmp%2) * (3*tmp+1) + (1-tmp%2) * (tmp/2);
					cnt++;
				}
			}
			preCalculatedMax[n] = cnt - 1;
			if (cnt &gt; max)
				max = cnt;
		}
		cout &lt;&lt; max &lt;&lt; endl;
	}

	return 0;
}</pr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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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VirtualBox</title>
		<link>http://gilchris.org/wp/?p=223</link>
		<comments>http://gilchris.org/wp/?p=22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Sep 2009 02:47:58 +0000</pubDate>
		<dc:creator>Gilchris</dc:creator>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closed-source]]></category>
		<category><![CDATA[ose]]></category>
		<category><![CDATA[usb]]></category>
		<category><![CDATA[virtualbox]]></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gilchris.org/wp/?p=223</guid>
		<description><![CDATA[VirtualBox를 우분투에 설치하였다.
처음에는 우분투 저장소에 있는 VirtualBox OSE를 설치했다가 USB 메모리를 사용할 수 없길래 Sun에서 따로 받아서 설치했다.
VirtualBox OSE(Open Source Edition)과 Closed-Source 와의 차이점은 역시 라이센스가 다르다는 점이 가장 크겠지만, 그 외에는 RDP와 USB지원이 다르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고, 나처럼 잘 모르고 고생했다면-_- 그냥 간단하게 USB가 되고 안되고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VirtualBox를 우분투에 설치하였다.<br />
처음에는 우분투 저장소에 있는 VirtualBox OSE를 설치했다가 USB 메모리를 사용할 수 없길래 Sun에서 따로 받아서 설치했다.</p>
<p>VirtualBox OSE(Open Source Edition)과 Closed-Source 와의 차이점은 역시 라이센스가 다르다는 점이 가장 크겠지만, 그 외에는 RDP와 USB지원이 다르다.</p>
<p>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www.virtualbox.org/wiki/Editions" target="_blank">여기</a>에서 확인할 수 있고, 나처럼 잘 모르고 고생했다면-_- 그냥 간단하게 USB가 되고 안되고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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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Ubuntu 9.04 Twinview</title>
		<link>http://gilchris.org/wp/?p=218</link>
		<comments>http://gilchris.org/wp/?p=21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Jul 2009 14:06:10 +0000</pubDate>
		<dc:creator>Gilchris</dc:creator>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TwinView]]></category>
		<category><![CDATA[ubuntu]]></category>
		<category><![CDATA[듀얼]]></category>
		<category><![CDATA[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트윈뷰]]></category>
		<category><![CDATA[확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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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윈도우 바탕화면 확장을 우분투에서는 트윈뷰(Twinview)라고 한다. (영문 윈도우에서는 원래 뭐라고 하는 지 모르겠다.)
모니터 사서 트윈뷰 하려다가 검색해보니 뭔 xorg.conf를 직접 편집하는 방법만 잔뜩 나와서 설정파일을 직접 편집하는 구닥다리 방법 말고 좀 더 쉽고 편하게 설정하는 방법을 찾았다.
내가 nVidia 그래픽카드를 쓰다 보니 아래 내용은 nVidia만 관련된 내용이다.
시스템 -&#62; 관리 -&#62;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눌러보면 아래와 비슷한 창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윈도우 바탕화면 확장을 우분투에서는 트윈뷰(Twinview)라고 한다. (영문 윈도우에서는 원래 뭐라고 하는 지 모르겠다.)<br />
모니터 사서 트윈뷰 하려다가 검색해보니 뭔 xorg.conf를 직접 편집하는 방법만 잔뜩 나와서 설정파일을 직접 편집하는 구닥다리 방법 말고 좀 더 쉽고 편하게 설정하는 방법을 찾았다.</p>
<p>내가 nVidia 그래픽카드를 쓰다 보니 아래 내용은 nVidia만 관련된 내용이다.</p>
<p>시스템 -&gt; 관리 -&gt;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눌러보면 아래와 비슷한 창이 나온다.</p>
<p><a href="http://www.flickr.com/photos/40772047@N02/3752367818"></a><img class="alignnone" title="스크린샷-하드웨어 드라이버" src="http://farm4.static.flickr.com/3486/3752367818_a02061d3d6.jpg?v=0" alt="" width="408" height="500" /></p>
<p>추천하는 거 고르고 아래쪽에 Activate를 골라서 설치하자. (지금 스크린샷에는 이미 설치를 해서 Remove라고 나오는데 그 버튼에 Activate라고 나온다)</p>
<p>설치 후에 가볍게 X윈도우를 다시 시작하고&#8230;</p>
<p>메뉴에서 시스템 -&gt; 관리 -&gt; NVIDIA X Server Setting 을 선택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온다.</p>
<p><a href="http://farm4.static.flickr.com/3039/3751605853_a1bba177ca.jpg?v=0"></a><img class="alignnone" title="스크린샷-NVIDIA X Server Settings"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39/3751605853_a1bba177ca.jpg?v=0" alt="" width="500" height="496" /></p>
<p>이 창에서 X Server Diskplay Configuration을 고르면 위와 비슷한 내용이 나오고 나타나는 모니터 중에 Disabled 된 모니터를 선택한 후 아래쪽 Configure&#8230;를 눌러 TwinView를 선택하자.</p>
<p>스크린샷에는 비활성화 되어 있는 Apply 버튼을 누르면 설정을 시험해 볼 수 있다.<br />
버그가 있으니 설정하고 뭔가 다른 것 같아도 이해하고 넘어가자. (버그가 있더라도 리눅스에 이런 툴 만들어 놓은 nVidia에게 고마울 뿐이다.)</p>
<p>이제 X윈도우가 시작할 때에도 지금 설정한 내용을 읽어오도록 해야 하는데, 맨 아래쪽에 있는 Save to X Configuration File을 선택해서 /etc/X11/xorg.conf 파일을 덮어씌우면 된다.<br />
하지만, 당연히 /etc 밑은 root 권한이 필요해서 저장을 못한다. 관리자 비밀번호를 묻는 창이 나타나게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줬다면 참 고마웠겠지만, 어쩔 수 없다. 그냥 권한을 주는 수 밖에&#8230;</p>
<p>프로그램 -&gt; 보조 프로그램 -&gt; 터미널 을 열어서 아래와 같이 입력하자.</p>
<p>sudo chmod 777 /etc/X11<br />
sudo chmod 777 /etc/X11/xorg.conf</p>
<p>이제 권한이 생겨서 X 설정을 저장할 수 있다. 위의 창에서 설정 파일을 /etc/X11/xorg.conf에 저장하자.</p>
<p>저장이 잘 되었다면 권한을 되돌려 놓는다.</p>
<p>sudo chmod 755 /etc/X11<br />
sudo chmod 755 /etc/X11/xorg.conf</p>
<p>이제 재부팅해서(X윈도우를 다시 띄워서) 시작할 때 X윈도우 설정이 잘 동작하는 지 확인하면 된다. 왠지 시험해봤던 설정하고 약간 다르더라도 버그니 그냥 이해하고 몇 번 다시 해보자. -_-;;</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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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Ubuntu Grub Error 17</title>
		<link>http://gilchris.org/wp/?p=215</link>
		<comments>http://gilchris.org/wp/?p=21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Jul 2009 13:11:46 +0000</pubDate>
		<dc:creator>Gilchris</dc:creator>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error17]]></category>
		<category><![CDATA[grub]]></category>
		<category><![CDATA[ubuntu]]></category>
		<category><![CDATA[설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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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랬만에 모니터랑 하드디스크랑 사서 우분투를 새로 깔았다.
그런데 설치하자마자 부팅화면도 못보고 Grub에서 에러를 맞이했으니! Error 17 &#8230; 뭐야 이게?
Error 17 이 나타나는 정확한 상황은 알 수 없지만, 그냥 우분투를 설치하는 하드디스크를 첫 번째 하드디스크로 만들고 다시 설치하면 된다.
아마도 MBR과 우분투 부팅 파티션이 다른 디스크에 있으면 안되는 것 같긴 한데, 확신할 수는 없다. 또, 이것 역시 추측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랬만에 모니터랑 하드디스크랑 사서 우분투를 새로 깔았다.</p>
<p>그런데 설치하자마자 부팅화면도 못보고 Grub에서 에러를 맞이했으니! Error 17 &#8230; 뭐야 이게?</p>
<p><span style="color: #ff0000;"><strong>Error 17</strong></span> 이 나타나는 정확한 상황은 알 수 없지만, <strong><span style="color: #000080;">그냥 우분투를 설치하는 하드디스크를 첫 번째 하드디스크로 만들고 다시 설치하면 된다.</span></strong></p>
<p>아마도 MBR과 우분투 부팅 파티션이 다른 디스크에 있으면 안되는 것 같긴 한데, 확신할 수는 없다. 또, 이것 역시 추측을 뿐이지만 MBR이 있는 디스크에 기존에 설치했던 우분투가 있었고 다른 디스크에 우분투를 새로 설치했는데 이것과 관련이 있을 지도 모르겠다.<br />
우분투 포럼을 검색해 보면 부팅 파티션이 있는 하드디스크가 잡히지 않은 것 아니냐 등등 여러 가지 말이 있던데&#8230; 그냥 고민말고 우분투를 설치할 디스크를 첫 번째 디스크(즉, Grub이 동작할 디스크이자 MBR이 있는 디스크)로 놓고 설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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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늘 아침 출근&#8230;</title>
		<link>http://gilchris.org/wp/?p=213</link>
		<comments>http://gilchris.org/wp/?p=21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22:27:52 +0000</pubDate>
		<dc:creator>Gilchris</dc:creator>
				<category><![CDATA[생각]]></category>
		<category><![CDATA[이게뭐야]]></category>
		<category><![CDATA[출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gilchris.org/wp/?p=213</guid>
		<description><![CDATA[50분쯤 일어났다가 시계를 보고 다시 잤다. 그리고 5분에 일어났다.
언제나 평소와 다름없이 24시간 뉴스하는 채널을 키고  씻고 준비하고 밥을 먹고 나왔다.
평소와 달랐던 점은 내가 일어날 때 같이 일어나시던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길래 오늘 피곤하신가 했다. 이정도야 종종 있는 일이니까&#8230; 그리고 집에서 나오는데 신문이 아직 안왔다. 이것도 내가 나가는 시간과 비슷하게 도착하는 신문이기 때문에 사정이 있어 조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50분쯤 일어났다가 시계를 보고 다시 잤다. 그리고 5분에 일어났다.<br />
언제나 평소와 다름없이 24시간 뉴스하는 채널을 키고  씻고 준비하고 밥을 먹고 나왔다.</p>
<p>평소와 달랐던 점은 내가 일어날 때 같이 일어나시던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길래 오늘 피곤하신가 했다. 이정도야 종종 있는 일이니까&#8230; 그리고 집에서 나오는데 신문이 아직 안왔다. 이것도 내가 나가는 시간과 비슷하게 도착하는 신문이기 때문에 사정이 있어 조금 늦으려니 했다.</p>
<p><strong>그. 런. 데.</strong></p>
<p>집앞 지하철역에서 지하철이 바로 전 역을 출발했다는 글을 전광판에서 봤을 때, 핸드폰 알람이 울렸다.</p>
<p>아..알람?! 알람?!!!!!!!!!!!!!!!!</p>
<p>헉&#8230;. -_-;;;;</p>
<p>ㅁㄴㅇ리;ㅁ니;ㅜㄹ;ㅈ매댜ㅜ러ㅔㅁ23덩ㄴ미;ㅗ래;ㅁㅈㄱ</p>
<p>알람이 울리고 나서야 평소보다 한 시간 먼저 나온 걸 알다니&#8230; !! -_-;;</p>
<p>내 한 시간!!!! 잤어야 하는데!!!!</p>
<p>&#8230;</p>
<p>그런데, 정말 오늘 아침엔 너무 상쾌하게 일어났다. 게다가 24시간 뉴스하는 채널은 매 시간 하는 뉴스가 거의 똑같다. ;; 신문 없을 때 쯤 눈치챘어야 했는데&#8230; 요즘은 해도 길어서 한 시간 먼저 나와도 똑같더라. 그나저나 지하철은 이미 왔고 그래서 그냥 타고 한 시간 일찍 회사에 왔다.</p>
<p>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피곤한 기운이 없어서-_- 이렇게 글 남긴다. 아웅..</p>
<p>설마 오후되면 급피곤해지는 건 아니겠지&#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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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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